All Stop ㅠ.ㅠ

2008. 6. 17. 16:24
요즘 새로운 팀하나를 관리하게 되었다.
그런데....
회사에서 내 업무가 땜빵이라, 이 팀도 빵꾸가 많다.
그래서 다른 것들은 All Stop!!!
뜀박질도, 사진도... 일찍 집에 가는 것도... 주말도 없어져 버렸다.
머 이거 나 원~~~

누가보면 회사에 나밖에 없는줄 알꺼다.

줸장.


하나 막아놓으면 하나터지고,
또 막으면 다른게 터지고....


연차 소진일이 7월 말인데... 15개 남았다고 빨리 쓰라는 군요.

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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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uul
    2008.07.18 21:53
    결국 여름 휴가도 취소되었다. 젝일.

작심삼일?

2008. 5. 30. 15:25
뜀박질을 못한지 1주일이 된것같다.
첨에 무리됐던것이 아주 치명적이다...
어찌어찌 10km 를 달렸지만 달린것 4일.... 쉰것 2주.....
이만하면 작심 삼일이라 할 수 있지?
Posted by nik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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뜀박질 할 때 1시간 가량 논스톱으로 들을 수 있는
팟케스트이다.

PODRUNNER

아이팟을 가지고 있다면 등록해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좋을 것같다.
BPM에따라 고를 수 도 있으니~~

뛰어뛰어~~
Posted by nik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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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뜀박질 시작!!!
예전에 애플과 나이키가 합작한(머 기계는 애플이고 신발은 나이키이지만)
나이키 플러스 스포츠 킷이란것이 있었다.(지금도 있고.)
(애플 스포츠킷)

아이팟 나노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스포츠 킷을 장착하고 뜀박질을 해서
자신의 기록,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었고, 나이키에서 제공하는 웹사이트에서
(나이키플러스 사이트)
기록을 관리하고 첼린지에 참가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팟 나노가 꼭~ 필요하다는거~~~~

그래서 이번에 새로 나온것이 스포츠밴드 이다.

나노가 없어도 되는것.
ㅋㅋㅋ 나노가 있으면 좋겠지만 사용해 보니 그리 불편하지 않다.

신발 센서는 나이키플러스 종류의 신발에 장착해야 하지만 발등에 붙여도 되기 땜시롱
파우치를 만들어서 붙였는데....이거 실수했다.
발등에 타이트하게 붙여야 하는데 첨에 덜렁거리게 붙였더니...ㅠ.ㅠ
7km 정도 달렸는데 고작 4km가 나왔고
첫날 목표가 '4km 가볍게'였는데 '이상하네 이상하네... '하면서 뛰었더니..
무릅이 욱신욱신거린다..ㅠ.ㅠ

신발 센서를 발등에 고정하실 때는 파우치를 신발끈 안쪽으로 넣으시라....
그래도 발등에 배기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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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트랜드?!

2008. 5. 7. 18:26
요즘 내 사진 분위기는 이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컨트라스트 만땅에, 렌즈비네팅...., 진한색....


너무 넓은 화면에서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강조!!! 하려는 욕심이 이렇게 나타나나부다.

정작 강조가 되면 좋겠지만.
그냥 눈살 찌뿌려지는 장난질로 보인다면


실패다.


Posted by nik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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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이 있다.

운전면허 학원

절대 바뀌지 않을 디자인이 있다.

숫가락, 젓가락

또 머가 있을까?

Posted by nik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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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2008. 4. 18. 17:55
사진을 찍는다는 것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
먼가 창조한다는 것은 맞는것 같은데...
재창조가 맞지?

멋지게 찍힌 테라스도,
멋지게 찍힌 조명도,
멋지게 찍힌 벽화도....

내가 만든건 아니네.....


누구나 거기서는 멋지게 찍는다는
포토포인트라는 것이 있고,
달력사진이란 것도 있다.


그래서 사람을 찍는 건가? 내가 만들 수 없는 거라서?
사람찍기를 좋아라 하지 않는 난??



재창조도 멋진 거야!!! 라고 말하고 있지만
내속에서 꼬물거리는 내 창조물이 보고 싶다.
Posted by nik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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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킨토시는 애플의 맥킨토시용 OS를 윈도우를 사용하는 (정확히는 X86 CPU를 사용하는)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해킨토시는 그럼 리얼맥과 얼마나 다를까요?

사실 저는 잘 모릅니다. 그냥 맥을 사용하니까요.

맥을 사용하는 일부(정말 일부) 사람들은 해킨토시는 문제가있다라고 합니다.
무슨 문제? 문제가 있기는 있을까요?

해킨토시 사용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1. 리얼맥보다는 느리다
2. 오류가 많이 발생하고,
3. 해당 드라이버가없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장치들이 많다.
4. 리얼맥이 업데이트 되면 다시 처음부터 설치해야 한다.
5. CD넣고 그냥 쉽게 설치하는 것이 아니다.
등등등등......

이렇게 보면 머하러 해킨토시를 쓰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또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쪽은 해킨토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불편함을 이겨내며 사용하는 모습이 꼭 엄마친구아들을 보는것같습니다.
먼말이냐면....


이렇게 삽질해서라도 해킨토시를 설치하고, 발생하는 오류에 대해 근성을 발휘해서 해결해내고,
옆 사람이 보기에 '우와~~' 할만한 업적!!! 을 이루어 뿌듯~~~ 함을 표하고 다니니까요.

이건 그들을 비하하는 말이 아닙니다. 오해금지요

정말 맥을 컴퓨터로 사용하지 않을 거라면, 그냥 한번 호기심에 사용해 보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이 해킨토시이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아직 해킨토시를 메인컴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보지 못한 제가......

서론이 길었습니다.

본론은 간단합니다.

취미삼아, 또는 간단한 흥미로 해킨토시를 사용하던 사람이
리얼맥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머야 이거 오류도 많고, 느리고 맥OS 좋다고 말만 떠들더니, 사용해 보니까 별로네"

리얼맥을 쓰는 사람은 그래서 기분이 나쁜것입니다.

결론
"그럼 그냥 맥 써"


x86osx.com 여기 가보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정보만 얻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nik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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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성일
    2008.04.14 04:08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글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을 답니다.
    전 해킨토시 사용한지 1년 정도 되었구요... 파컷작업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내용에 많은 내용들이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리고 싶어서요...
    아직까지 해킨토시를 제대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적기 때문에 이런 오해들이 아직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시각을 달리해서 보면 그 둘이 다르다는게 더 이상하기 까지 합니다. 인텔사의 씨퓨에 메인보드칩에 NVIDIA의 그래픽카드를 쓰고
    지금의 인텔맥과 PC는 대부분 비슷한 하드웨어로 구성됩니다. 옛날 파워피시시절은 그러지 않았지만요...
    이렇게 생각을 하다보니 그렇다면 PC에도 설치가 되지 않을까? 라고 해서 탄생한게 해킨토시지요
    결과는? 타이거 시절 부터 많은 해커들이 다양한 하드웨어를 인식할수 있는 드라이버를 만들고 커널을 수정하고 보완했으며
    지금 레오파드에 와서는 완벽하게 구동되는것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삽질이라는 건 유닉스에 무지한자가
    일반맥사용자도 하기힘든 시스템폴더의 내용을 내 하드웨어 맞게 수정하고 커스터마이징 하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맥OS를 좀더 이해해 가는 과정의 나름대로의 기쁨을 그들만의 은어로 표현한거라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예전에 한 사이트에서 리얼맥과 해킨토시의 다른점 대해서 많은 토론을 했었는데요 결론은 서로 다르지 않다라는 결론이 지배적이 었어요.
    둘다 OSX가 완벽히 구동되는 데 머가 다를게 있냐라는 식이었는데, 그런 토론 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얘기였죠
    윈도우즈가 구현되는 IBM사나 DELL사의 컴퓨터는 리얼PC고 용산조립PC는 왠지 오류가 날고 같고 느릴거 같고...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본다면 그렇겠군아 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ㅎ
    해킨토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킨은 자신이 조립하고 파티션을 나누고 윈도우즈를 설치하고 드라이버를 잡아주는 조립피씨와
    같습니다. DELL같은 대기업에서 완성품 형태로 나왔다고 해서 그게 더 좋은 PC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조립피시의 개념이 먼지
    알수 없는 분들의 얘기 겠지요.
    똑같은 식의 오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많은 분들의 해킨토시는 맥벤치 프로그램에서 맥프로 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기도 하구요
    저렴한 가격에 가령 쿼드코어에 8800GTS를 탑재한 레오파드를 쓰는 기분은 애플사의 맥을 쓰는것 만큼이나 기분좋은 일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해킨에 대해 이해도가 높으신 분들은 가격면이나 하드웨어의 선택이라는 잇점을 가지려 리얼에서 해킨으로 전향하시기도 한답니다.
    다만 하드웨어를 구성하는데 있어 제약이 있고 상당한 유닉스기반 지식이 필요해 많은 분들이 설치에 애를 먹고 또 설치한다해도
    설치과정의 이해도가 떨어져 누가 설치하는냐, 또는 어떤 하드웨어에 설치하느냐에 따라서 애플사의 맥킨토시와 같이 될수도 있고 대부분 설치화면 보는것만으로 끝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정품 OSX를 사용할 수 없기에 맘에 걸리지만 머지않아 애플도 일반 PC에 자사의 OSX를 구입 설치할 수 있게 패키지가 나올거라 예상해 봅니다. 좋던 싫던 이미 진행되고 있고 사용자 역시 정품으로 구입을 원하기에 수익창출의 목적에 서라도 그러한 조치를 취할지 않을까요?

    기회가 되신다면 제대로 깔린 해킨토시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 맥프로와 머가 다른거지? 라고 갸우뚱거리실 지도 모르니까요^^
    • nikographer
      2008.04.18 17: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쓴 글을 오해 하신것같은데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오해할 만하게 쓴것같습니다.
      제 글은 리얼 맥 사용자가 해킨토시를 문제 삼지만
      다 같은 os이고 해킨토시와 리얼맥 간의 토론과 싸움은
      그냥 사용자 간의 기분 문제라는 뜻이었습니다.

      결론
      "그럼 그냥 맥 써" <---라고 리얼 맥 사용자는 말한다 는 거죠.

      저도 해킨토시를 써 봤습니다.
      이유는 맥을 하나더 써야 해서였죠.

      암튼 댓글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포토샵~

2008. 3. 27. 18:08
어도비가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하고 크게 변한것이
웹 플렛폼에 눈을 떴다는 것이다.
그래서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시앤진을 여기저기 사용한다는 것이다.
어도비가 단순히 포토샵 회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별로 맘에 들지 않겠지만
어도비는 멀티미디어 회사이다(엔터테인먼트와 멀티미디어를 혼돈하지 말자)
벌써 웹용 워드도 만들었고, 웹용 컬러매칭 시스템도 만들었다

(아크로벳은 이미 웹과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흡수했다.
이제는 웹용 포토샵이다.

https://www.photoshop.com/express

멋진 웹 포토샵+개인 겔러리 사이트가 만들어졌다.

기본 2기가를 준다.
근데 느린 인터넷라인에서는 좀 답답하겠다.
http://nikographer.photoshop.com 여기는 내 사이트 ㅋㅋㅋ

어도비의 행보도 주목된다.
Posted by nik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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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2008. 3. 27. 11:50
지혜가 필요한데...
내가 원하는 지혜라는 게.. 삶의 경험이나 띵~한방의 득도가 아니라...
지식의 지혜인것이라.....
어째 학교다닐 때보다 더 고민이 많냐......흐~
Posted by nik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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