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top ㅠ.ㅠ

2008. 6. 17. 16:24
요즘 새로운 팀하나를 관리하게 되었다.
그런데....
회사에서 내 업무가 땜빵이라, 이 팀도 빵꾸가 많다.
그래서 다른 것들은 All Stop!!!
뜀박질도, 사진도... 일찍 집에 가는 것도... 주말도 없어져 버렸다.
머 이거 나 원~~~

누가보면 회사에 나밖에 없는줄 알꺼다.

줸장.


하나 막아놓으면 하나터지고,
또 막으면 다른게 터지고....


연차 소진일이 7월 말인데... 15개 남았다고 빨리 쓰라는 군요.

줵일!!!!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hanuul
    2008.07.18 21:53
    결국 여름 휴가도 취소되었다. 젝일.

지금의 트랜드?!

2008. 5. 7. 18:26
요즘 내 사진 분위기는 이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컨트라스트 만땅에, 렌즈비네팅...., 진한색....


너무 넓은 화면에서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강조!!! 하려는 욕심이 이렇게 나타나나부다.

정작 강조가 되면 좋겠지만.
그냥 눈살 찌뿌려지는 장난질로 보인다면


실패다.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이 있다.

운전면허 학원

절대 바뀌지 않을 디자인이 있다.

숫가락, 젓가락

또 머가 있을까?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진찍기

2008. 4. 18. 17:55
사진을 찍는다는 것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
먼가 창조한다는 것은 맞는것 같은데...
재창조가 맞지?

멋지게 찍힌 테라스도,
멋지게 찍힌 조명도,
멋지게 찍힌 벽화도....

내가 만든건 아니네.....


누구나 거기서는 멋지게 찍는다는
포토포인트라는 것이 있고,
달력사진이란 것도 있다.


그래서 사람을 찍는 건가? 내가 만들 수 없는 거라서?
사람찍기를 좋아라 하지 않는 난??



재창조도 멋진 거야!!! 라고 말하고 있지만
내속에서 꼬물거리는 내 창조물이 보고 싶다.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온라인 포토샵~

2008. 3. 27. 18:08
어도비가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하고 크게 변한것이
웹 플렛폼에 눈을 떴다는 것이다.
그래서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시앤진을 여기저기 사용한다는 것이다.
어도비가 단순히 포토샵 회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별로 맘에 들지 않겠지만
어도비는 멀티미디어 회사이다(엔터테인먼트와 멀티미디어를 혼돈하지 말자)
벌써 웹용 워드도 만들었고, 웹용 컬러매칭 시스템도 만들었다

(아크로벳은 이미 웹과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흡수했다.
이제는 웹용 포토샵이다.

https://www.photoshop.com/express

멋진 웹 포토샵+개인 겔러리 사이트가 만들어졌다.

기본 2기가를 준다.
근데 느린 인터넷라인에서는 좀 답답하겠다.
http://nikographer.photoshop.com 여기는 내 사이트 ㅋㅋㅋ

어도비의 행보도 주목된다.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지혜를....

2008. 3. 27. 11:50
지혜가 필요한데...
내가 원하는 지혜라는 게.. 삶의 경험이나 띵~한방의 득도가 아니라...
지식의 지혜인것이라.....
어째 학교다닐 때보다 더 고민이 많냐......흐~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 똑딱 으로 시작하는 동요를 알고 있을 것이다.
제목이 먼지는 모르겠지만 시계가 아침부터 똑딱똑딱 하고 쉬지않고 돌아간다는 내용이다. 다아는....
근데....
사실 시계는 하루종일 똑딱똑딱 돌아간다.
테엽이 다 풀리면 멈춰스는 거지 밤에 자고 아침에 똑딱이면서 돌아가지는 않는다.
아침부터 똑딱똑딱.... 이건 보는 사람이 그때 일어났으니까 그런거다. 간단하지않는가?
시계는 억울하다. 하루 24시간 쉬지않고 일하는데 고작 아침부터 일한다고 하니....

사람도 같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티가 나지 않거나 아무도 모른다면... 누가 그사람이 열심히 일했다 하겠는가?
적어도 "그사람은 티가 않나게 열심히 해"라고 말할 수 있는것도 티 다 난거다.

제발 일한 티좀 내고 살자.
그리고 일한 티좀 내고 살아라

아무리 자기가 열심히 일했다고 박박 주장해도 보이는게 없고 결과물이 없다면
내가 그걸 어떻게 믿어야 하냐? 응? 응?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단렌즈와 발줌

2008. 3. 4. 16:30
이런 이야기가 있다.
유명한 사진 작가 몇사람에게 똑같은 렌즈를 주고 똑같은 사물을 찍게 했는데
결과물은 그 사진작가의 특징이 살아있는 독특한 결과물이 었다고...

이름있는 작가라서 그런걸까?
-----------------------------------------------------------------------------
친구와 겨울산에 갔다.
눈보라치는 산을 오를 생각에 광각렌즈 달랑 하나만 가지고...
친구는 렌즈가 단렌즈뿐이어서 EOS필름바디에 렌즈하나를 달고...

친구는 사진을 오래찍었다. (머 요즘은 글 쓰느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다양한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그리고 여러가지 줌을 가지고 있다.
무단 발줌.

내가 단렌즈로 한탄할 때 친구는 발줌으로 붙어서 찍는다.
살짝 쳐진 울타리를 돌아서...
역시 내가 부러워하는 내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터치스크린

2008. 2. 27. 18:18
회사 1층 로비가 몇일 공사로 통행을 할 수 없었다.
공사가 끝나 통행할 수 있게 되었는데....거대한 회전 문을 달았다
오~ 돈좀 썼군. 첨부터 하지... 란 생각에 암 생각 없이 회전 문으로 드나 들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 이게 먼가!!!! 거대한 티비가 두개나 입구 벽에 붙어 있지 않은가!!!!
더욱 놀라운것은 그냥 티비가 아니라 터치스크린 모니터였다.... 지져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도 달려가서 해봤다. 오~ 크다.. 몇인치인가..적어도 40인치보다 크다.
근데 터치 스크린이 된다니... 헐~~~ 윈도우 타블렛 버전인가? 가상 키보드도 있군....

이렇게 큰 터치 스크린을 집에 놓고 쓰면 정말 재미있겠다~~~~란 생각을 해본다.

이제 우주선만 날아다니면 되는건가?ㅋㅋㅋ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대통령님.

2008. 2. 25. 17:08
대통령님.
사실 이 말은 내게 좀 아픈기억이 있다. 대통력은 각하라고 굳게 믿는 그사람을 탓할 수 없지만
...... 생각하면 그냥 답답하네...

암튼 클라이언트 때문에 디자인이 더러운 직업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순수한 디자인보다 먼가 기획되고 짜여진 것으로 자꾸 손이 가게 되었다.

헤..... 그만그만...

오늘 대통령 취임이 있던 날이었다.
점심시간에 취임 후 여의도에서 청와대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렇게 좋을까? 리무진 선루프에서 손흔드는 2MB의 모습은 정말 기쁜갑다. 붕붕 뜬다 ^^;
취임보다는 노대통령의 퇴임이 더 눈에 들어왔다.
KTX타고 가신다고 서울역에서 환송회하는 모습이 보였다.
오~ 신선한데~.
점심시간에 잠깐 본것이라서 그 KTX가 대통령 전용인지? 철갑을 두른 건지 알 수 없었지만
그리고.. 경호원이나 행사 준비하는 사람들은 좀더 힘들었겠지만
(대통령 취임식 후 그쪽 경호원들도 장난은 아니었을 것같다. 잠깐 봤는데.. 어디서 휴가나온 군인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대통령과 악수하더라... 분명 그냥 구경온 사병들이었다.
경호도 허술하지..)

암튼 노대통력님의 KTX 귀향은 참 잘한것같다. 욕도 많이 먹었지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한결같은 이미지를 남긴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이란것이 모두 군림하고 비리만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라는 예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아직 우리나라 정치도 깨끗할 수 있다(너무 비약인가?)고.
Posted by nikograph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0)
일상 (35)
(3)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